4개의 도시, 10가지 아이코닉 스타일, 170명의 사람들. 포트레이트 시리즈를 통해 저마다의 시선과 스타일로 버버리 아우터웨어를 새롭게 표현합니다. 창립 170주년을 맞아 세계 곳곳에서 모인 이들이 버버리의 변치 않는 시그니처에 새로운 감각을 더합니다.
여러 세대에 걸쳐 오늘의 버버리를 만들어낸 주역은 바로 버버리와 함께해 온 사람들입니다. 창립 170주년을 맞아, 오랜 시간 버버리의 여정을 함께하며 오늘도 새로운 이야기를 써 내려가는 이들을 포트레이트에 담았습니다. 버버리의 변치 않는 시그니처 아우터웨어를 저마다의 시선과 스타일로 새롭게 해석한 이들의 모습을 만나보세요.
Richard Kessell 지역별 커머셜 재무 담당 수석 부사장
John Chou 중화권 비주얼 머천다이징 디렉터
Sarah Lubas 홀세일 및 미국 컨세션 담당 부사장
Youngji Kloihofer 남성의류 및 아동의류 글로벌 머천다이징 부사장
Laura Lockwood 아카이브 담당 시니어 매니저
Erica Sunwoo 아시아 태평양 마케팅 및 커뮤니케이션 부사장
Jade Stewart 매장 엑설런스 담당 리테일 운영 매니저
Francisca Garcia-Sanchez 재고 최적화 담당 시니어 코디네이터
Raveena Kumari 기획 담당 시니어 매니저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 아우터웨어 스타일은 입는 사람에 따라 새로운 개성과 의미를 얻습니다.
여성 시그니처 스타일
생활 방수 개버딘 소재로 요크셔에서 제작되는 버버리 헤리티지 트렌치코트. 수작업으로 시그니처 디테일을 완성했으며, 하우스 체크 안감이 특별함을 더합니다.
전원부터 도심까지, 어디서든 함께하기 좋은 버버리 퀼팅 재킷. 클래식한 색상과 가벼운 보온성을 갖춰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일상 속 모험은 물론 극한의 환경에서도 함께하는 버버리 퍼퍼 재킷. 그 기원은 1910년 무렵 버버리가 제작한 경량 다운 비행복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클래식한 스타일을 캐시미어 소재로 한층 부드럽게 재해석한 아이템. 시간이 지나도 변치 않는 실루엣에 보온성을 더했습니다.
부드럽고 유연한 나파 가죽 소재로 이탈리아에서 제작되는 트렌치코트. 대담한 마감 처리와 헤리티지에서 영감을 받은 디테일로 시그니처 실루엣을 새롭게 완성했습니다.
1880년대부터 궂은 날씨로부터 사람들을 보호해 온 버버리 케이프는 기능적인 개버딘 스타일에서 출발해 창의성을 표현하는 아이템으로 진화해 왔습니다.
전 세계 4개 도시에서 펼쳐지는 이번 캠페인은 버버리의 글로벌 커뮤니티를 하나로 잇는 사람과 장소, 창의적인 에너지를 담아냅니다.
싱글브레스트 디자인과 단정한 칼라, 버튼 탭 커프스가 특징인 카 코트. 트렌치코트와 함께 버버리 레인웨어 컬렉션을 대표하는 핵심 아이템입니다.
추운 계절의 필수 아이템, 퍼퍼. 보온성과 가벼운 착용감에 시그니처 하우스 코드를 더했습니다. 기능성과 간편한 스타일링을 모두 갖춘 디자인을 살펴보세요.
하우스 아이콘을 부드러운 감각으로 재해석한 캐시미어 트렌치코트. 이탈리아에서 제작되며, 겨울 내내 따뜻하게 착용할 수 있는 아이템입니다.
하우스 체크 안감과 가벼운 패딩을 더한 경량 퀼팅 코트. 영국 전원 특유의 클래식한 스타일을 바탕으로, 매 시즌 새롭게 진화하는 데일리 아이템입니다.
‘170: The Anniversary Portraits’는 다양한 분야의 크리에이터와 세계적인 트렌드세터, 그리고 오랫동안 버버리를 함께 만들어 온 팀원들의 시선을 통해 오늘날 버버리의 다채로운 면모를 담아냅니다.
이번 포트레이트 시리즈는 아카이브 캠페인 '아트 오브 더 트렌치(The Art of the Trench)'에서 영감을 받았습니다. 창립 170주년이라는 뜻깊은 이정표를 맞아, 아우터웨어로 개개인의 개성을 조명해 온 버버리의 전통을 새로운 세대의 시선으로 이어갑니다.
일부 아이템은 스타일링을 위한 제품으로, 판매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