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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버리의 역사

    버버리의 역사

    버버리의 스토리를 만나보세요.

    1856

    토마스 버버리는 영국 날씨로부터 신체를 보호해줄 수 있는 의류를 디자인하겠다는 신념을 바탕으로 21세의 나이에 베이싱스토크에 버버리를 설립합니다.

    1879년

    개버딘
    그는 우수한 통기성과 방수기능을 갖춘 견고하고 내구성이 뛰어난 소재인 개버딘을 발명해 당시의 무겁고 불편했던 레인코트를 대신해 혁신을 불러 일으켰고 1988년에는 개버딘으로 특허를 획득합니다.

    1893

    노르웨이인 북극 탐험자이가 동물학자, 노벨 평화상 수상자인 프리드쇼프 난센(Fridtjof Nansen)은 북극권을 항해하며 버버리 개버딘을 사용한 최초의 극지방 탐험가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1901년경

    버버리는 새 브랜드 로고 디자인을 대중에 공모하였으며, 이를 통해 영국 후작 가문의 수집품인 런던 월레스 컬렉션의 13-14세기 갑옷에서 영감을 얻은 기마상 로고가 탄생합니다.

    버버리는 새 브랜드 로고 디자인을 대중에 공모하였으며, 이를 통해 영국 후작 가문의 수집품인 런던 월레스 컬렉션의 13-14세기 갑옷에서 영감을 얻은 기마상 로고가 탄생합니다.

    1908

    공군 준장 에드워드 메이틀랜드(Edward Maitland)는 버버리 개버딘을 착용하고 영국 크리스털 팰리스에서 러시아까지 1,117마일을 31.5시간 만에 열기구로 비행해 장거리 해외 여행 세계 기록과 영국 장거리 비행 기록을 세웠습니다.

    1912

    토마스 버버리가 디자인한 타이로켄 코트가 특허를 획득합니다. 트렌치코트의 전신인 타이로켄은 싱글 스트랩과 버클로 여미는 스타일이었으며 단추는 옷깃 부분에만 하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1913

    1891년 이래 런던에 위치해온 버버리는 유명 건축가인 월터 케이브(Walter Cave)가 디자인한 보다 큰 규모의 런던 부지인 헤이마켓으로 이전합니다.

    1914-1917

    영국인 탐험가 어니스트 섀클턴 경

    존경받는 영국인 탐험가 어니스트 섀클턴 경(Sir Ernest Shackleton)은 버버리 개버딘을 착용하고 '위대한 항해'를 포함한 20세기 초의 대표적인 3번의 탐험을 하게 됩니다.

    1914-1918

    버버리 트렌치코트는 세계 1차 대전 중에 발명되었습니다. 장갑과 호루라기 등의 군용 장비를 거는 견장과 수류탄 휴대에 쓰인 D링, 총격 시 보호 기능을 제공하는 건 플랩, 물이 안쪽으로 스며들지 않게 하는 스톰 쉴드 등 기능적인 디자인이 특징입니다.
    1914-18 버버리 트렌치

    1920년대

    빈티지 체크

    오늘날 버버리의 트레이드 마크가 된 버버리 체크는 처음에는 레인웨어의 안감으로 선보여졌습니다.

    1934

    1934

    버버리는 전용 차량을 통해 당시 런던 지역에 당일 배송을 실시하기에 이릅니다.

    1937

    버버리는 공군 장교였던 아서 클라우스턴(Arthur Clouston)과 베티 커비 그린(Betty Kirby-Green)이 버버리 의상을 착용하고 '버버리'라는 이름의 비행기로 런던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까지 이동한 기록적인 비행을 후원합니다.

    아서 클라우스턴과 베티 커비 그린

    1955년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은 버버리의 방수기능 옷감에 왕실 인증 마크를 수여합니다.

    1965

    영국에서 해외로 수출되는 코트 5개 중 1개가 버버리 제품이었습니다.

    1972

    버버리는 트렌치코트의 본거지이자 오늘날까지 그 유산이 이어지고 있는 영국 캐슬포드 지역의 공장을 공식적으로 인수하여 영국 생산지를 구축합니다.

    1990

    버버리는 웨일즈 왕자로부터 로열 워런티 즉, 영국 왕실의 지정 어용상인이라는 영예를 부여 받습니다.

    1999

    Burberry’s 로고가 아트 디렉터 파비앙 바론(Fabien Baron)이 디자인한 Burberry로 바뀌게됩니다.

    2000

    버버리는 런던 본드 스트리트에 첫 매장을 오픈합니다.

    2001

    크리스토퍼 베일리(Christopher Bailey)가 디자인 디렉터로 임명됩니다.

    2002

    버버리는 런던 증권 거래소의 공개 상장 기업이 됩니다.

    2008

    The Burberry Foundation is established as an independent charity for general charitable purposes and grant-making.

    2009

    런던 패션 위크 25주년을 기념하여 2010년 봄/여름 여성 패션쇼가 밀라노에서 런던으로 옮겨져 펼쳐집니다.

    2010

    2010
    버버리는 업계 최초로 패션쇼를 생중계로 선보입니다.
    또한 윤리 무역 이니셔티브(Ethical Trading Initiative)에 가입한 최초의 럭셔리 브랜드입니다.

    2011

    홀세일과 라이선스 비즈니스 모델에서 벗어나 리테일을 주요 유통 경로로 선택합니다. 리테일 비율은 2005/2006년 43%에서 2010/2011년 64%로 증가합니다.

    버버리는 트위터에 2012년 봄/여름 여성 컬렉션을 초연하고, 아이템을 런웨이에서 선보이기 전에 라이브로 먼저 게시하는 등 업계 최초로 '트위트워크(Tweetwalk)'를 시작합니다.

    2014

    버버리는 전 세계 500개 이상의 매장을 직접 운영하고 있습니다.

    2016

    또한 '섬유, 의류 및 럭셔리 상품' 부문의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에서 업계 선두 업체로 선정되었습니다.

    지속 가능성

    버버리는 소비자가 쇼 직후 바로 런웨이 컬렉션을 구입할 수 있는 방식을 최초로 선보인 브랜드입니다.

    2017년

    버버리와 로열 칼리지 오브 아트(RCA)는 버버리 소재 미래 연구 그룹(Burberry Material Futures Research Group)의 설립을 발표하고, 발전적 사고를 통한 지속 가능한 신소재 발명, 소비자 경험의 변화, 산업과 더 넓은 공동체를 위한 제조업 발전을 목표로 삼게 됩니다.

    2018

    레인보우 체크

    버버리는 2월 컬렉션에서 레인보우 빈티지 체크를 선보이며 다양성과 포용성을 표방하고 3개 자선단체에 기부를 시작합니다. 알버트 케네디 트러스트(Albert Kennedy Trust), 트레버 프로젝트(Trevor Project), ILGA 모두 전세계의 젊은 층 성소수자를 지원하는 단체입니다..

    버버리는 앨렌 맥아더 재단(Ellen MacArthur Foundation)의 '패션 순환 프로젝트(Make Fashion Circular)' 이니셔티브에 핵심 파트너로 참여하여, 패션 업계가 직면한 가장 큰 환경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개발하고 순환 경제를 위해 노력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리카르도 티시(Riccardo Tisci)가 크리에이티브 총괄 책임자로 임명됩니다.

    버버리는 피터 새빌(Peter Saville)과 함께 새로운 브랜드 로고와 모노그램을 런칭합니다.